김치담그는 것도 봉사의 일환이죠.

 

선교사들의 지역봉사는 영어를 가르치는 것 이외에도 다양합니다.

모든 봉사활동이 언론의 주목을 받는 것은 아니지만,

2014년과 2016년에 용산구에 있었던 봉사활동 소식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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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의 선교사들에게는 참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얼마 전까지만해도 김치를 맛 본 적도 없었을 미국의 청년이었을 선교사들…

이제는 한국에 와서 김치 담는 봉사를 한다니 그들에게 새로운 경험은 물론, 타지에서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행복했을 것입니다.

김치 담그는 것은 많이 미숙했을지라도, 그 마음만큼은 전해진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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