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일부터 주방 청소까지

 

외국인 선교사들의 지역봉사활동은 각 지역에서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농촌 봉사, 말축사 청소, 주방 보조 등등 젊은 청년으로서 지역의 주민을 돕는 일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농촌에서 푸른 눈의 외국 사람이 농사를 짓고 있는 풍경이 낯설기도 하지만,

그들의 마음만큼은 이웃사촌으로서의 따뜻함으로 다가옵니다.

지역 봉사의 현장을 함께 공유합니다. (아래 뉴스룸을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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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걸어가는 선교사들에게 “Hello~” 하고 인사 한마디 건네보세요.

반갑게 인사를 받아줄 겁니다.

학업과 취업에 지쳐있는 한국의 청년들과 청소년들이 즐겁게 영어를 배울 수 있게,

재미있는 길잡이가 되어줄 선교사들에게 그렇게 인사를 건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