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깅턴박사, 영어교육을 말하다

 

1970년대에 한국에서 선교사로 봉사했던 윌리엄 에깅턴 박사가 서울의 한국영어교육학회에서 총회 연설을 했습니다.

현재 브리검 영 대학교 교수인 윌리엄 에깅턴 박사는 2013~2014년에는 한국에 돌아와 경희대학교의 객원 연구원으로 지냈다고 합니다.

한국과 인연이 깊은 박사의 개인적인 경험과 전문적인 연구를 통해 얻은 한국의 영어교육에 대한 통찰을 함께 공유합니다. (뉴스룸을 클릭해주세요.)

 

수 많은 어학원과 영어프로그램이 존재하고, 한국의 청소년들과 청년들은 많은 비용을 들여 언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실제 필요한 영어를 배우고, 잘 활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습니다.

지역에서 만날 수 있는 선교사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영어로 대화하는 것으로 출발할 수 있습니다.

언어는 억지로 노력하는 것 이상으로 즐겁게 익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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