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에서 온 쌍둥이자매 이야기

 

가끔씩 한국에서 봉사하는 선교사들 중에는 가족 안에서 한국 봉사의 경험을 함께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수십년 전에 아버지가 한국에서 봉사했는데, 그의 아들이 한국에서 봉사한 경우가 있습니다.

바로 체슬리장로가 그런 경우입니다.

 

 

또한, 하와이에서 온 힝가노자매의 경우가 그렇습니다.

두 자매선교사는 쌍둥이자매인데, 함께 같은 나라에서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쌍둥이자매가 함께 한국에서 봉사한 소중한 경험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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